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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line meet-up] 샤고스 팝업스토어 방문 +인생네컷 유락 템플릿

date
2022/06/19 17:00
Participants
기수
1Rock (1기)
2Rock (2기)
오프라인 모임
샤이고스트 X 오설록 팝업 스토어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11길 7, 아모레 성수
1, 2기 멤버와 함께 샤고스 첫번째 팝업스토어가 진행중인 아모레 성수에 다녀왔습니다.
오설록(OSULLOC) X 샤이고스트(SHY GHOST SQUAD)
샤고스 팝업스토어 포스터
아모레 성수 3층에서 진행중인 팝업스토어
샤이고스트 팝업 행사를 알리는 배너와 오브제.
오설록 매장에 들어서니 곳곳에 샤이고스트 관련된 내용.
다양한 컨셉으로 활동하고 있는 샤고스
우측 QR code URL →
홀더들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남기고 간 그림과 메모들
인샤이트 인스타그램에서 봤던 내용들이 출력되어 전시되고 있었어요. 새로운 내용보다 원래 알고 있던 내용들이어서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봤던 샤고스 라떼를 주문하기 위해, 샤이고스트 오픈씨에 방문해서 샤고스 하나를 저장했습니다. (아직 홀더가 아님)
직원 안내에 따라 해당 사이트에서 이미지를 넣고 원하는 필터의 샤고스를 선택하면 번호가 부여됩니다.
주문한 샤고스의 이미지가 기계로 출력이 됩니다. 나만의 샤고스를 라떼로 만나볼 수 있는 경험은 홀더들한테 재밌는 경험일 것 같아요. 하지만, 매장내에 샤고스 라떼에 대한 안내가 따로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완성된 샤고스 라떼.
샤고스 X 오설록 팝업스토어 방문 후기
건물 밖에서나 1층에서는 샤고스가 팝업스토어를 한다는 내용이 미미해서 반신반의하면서 들어갔습니다. (1층 직원이 3층 샤고스 팝업행사를 전혀 모르고 있어서 당황스러웠다는 지인)
유락 멤버들은 전반적으로 좀 아쉽다는 의견이었어요. 샤고스는 현재 한국에서 가장 활발한 커뮤니티중 한 곳인데, 생각보다 공간이 협소했고 급조한 느낌을 지우기가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입문자들을 위한 내용보다 기존 홀더들을 위한 장치들이 그들만의 리그같이 느껴졌어요. 이런 부분을 염두하고 기획한 것이라면 어느 정도 성공적이었다고 생각이 되네요.
현실에서 NFT를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다는 건 좋은 움직임 같습니다. 점점 발전될 다른 NFT 행사들도 기대가 됩니다.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성수브루펍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4길 4 1층 (성수동1가), 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 성수브루펍
각자 취향에 맞는 수제맥주와 피자, 감바스, 피쉬앤칩스 안주를 먹으며 다양한 대화들을 했습니다. (정리된 내용은 게시물 맨 하단을 확인해주세요)
인생네컷 성수점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39 1층, 인생네컷
조형인님이 공유해주신 내용으로 유락의 인생네컷 프레임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해당 QR코드를 스캔하면 동일한 이미지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초록색이 섞인 인형 모자를 쓰고 사이좋게 찍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아서 놀랐어요. 기회가 되시면 프레임을 만들어 도전해보세요. 추억으로도, 홍보용으로도 좋을 듯 합니다.
in Brief
유락 방향성
3기 모집전 유락 타이틀, 슬로건, 커리큘럼 등 명확하게 정리하자
홈페이지 제작, 적극적인 디스코드 활용 등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 필요
참여율에 대한 고민
오프라인 모임으로 전환하면 참여도가 올라갈 수 있다.
다오처럼 그룹으로 활동하면 어떨지
다양한 프로젝트성 기반으로 운영하자
유락 자체 콘텐츠 제작 (ex: NFT 기초부터 민팅하는 법 내용의 전자책 등)
유락의 게더타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24시간 열려있는 메타버스 전시 공간)
각자의 프로젝트들을 소개하는 전시회
브루마블 같은 게임 형식
살까 말까, 게임 우승자에게 혜택주기, 소소한 벌금, 유락 코인 등
그룹마다 참여도가 다른 것은 타커뮤니티에서도 고민하는 문제이자 숙제
추후 유락 수익 창출 방식
모임 활동비 - 운영진에게도 분배
클래스101 같은 영상 강의 콘텐츠 제공
마케팅 특강, 아트웤 제작하는 방법
유락의 시그니처 돌로 굿즈 제작
유락 NFT 프로젝트
대중들 반응에 따른 상품 제작으로 크라우드 펀딩 : 구체화를 위해 로드맵 필요
원데이클래스로 실물 아트와 NFT 의 결합 (돌의 모양은 다 다르므로)
기타
커뮤니티 멤버들끼리 각자 프로젝트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과 피드백을 주고 받자
관련 강의 듣고 내용과 의견 정리하여 콘텐츠로 배포하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