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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 SNS 마케팅 (1,2기 동시)

date
2022/06/22 20:00
Participants
기수
1Rock (1기)
2Rock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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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Brief
1, 2기 동시 미팅 진행
디스코드에서 첫 온라인 화상 미팅
과제 브리핑 - 모바일 접속은 화면 공유 불가로 PC 접속이신 분들만 발표
[미로] 유락 로고로 꼴라쥬 형식으로 컨셉잡아 작업, 다양한 컨셉으로 꾸준하게 작업 예정
[Leezy] 다른 사진 NFT와 차별화를 고민하다가 미니어쳐 기법을 적용해보려고 함. 스토리텔링은 좀 더 정리를 할 예정.
[곰방] 기존에 오픈씨에 업로드된 이미지에 통일성을 부여하여 스토리텔링을 보완해야겠다. SNS 마케팅도 시작해야겠다.
[우엉] 픽셀아트에 레이어를 계속 쌓아나가며 디벨롭중. 배경을 넣어 점차적으로 완성도를 높여가겠다. 제너레이팅도 시도할 것.
[안귤] 기존 그래픽에서 새로운 과일과 함게 그림자나 패턴 등 디테일을 추가했다.
인스타그램 마케팅 : 인플루언서 입장이 아니라 커뮤니티 입장에서 운영을 해야한다.
경쟁사 분석 : 비슷한 컨셉의 계정 찾아 벤치마킹하여 적용
컨셉&톤앤매너 설정 : 이미지 톤, 말투 등 설정
프로필 설정 : 짧고 굵은 명확한 소개와 해시태그, 외부링크, 하이라이트 등 컨셉에 맞게 편집
진정성 있는 콘텐츠 - 타겟에게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지?
재미, 정보, 공감, 동기부여
콘텐츠에 맞는 해시태그 : 세부해시태그 먼저 공략, 이미지 등록시 위치, 사람, 태그 많이 걸기
관련 계정끼리의 소통
꾸준한 업로드 : 포스팅 계획을 세워보자(1일1포스팅), 사진보다는 영상이 노출이 잘됨.
기타
→ 해당 내용을 기반으로 과제할 것
리지님의 인스타그램 노하우
기본적으로 인스타그램은 관계, 소통을 중요시
초반에는 관련 계정에 먼저 찾아가 소통하는 것이 필요 (새로운 계정이 노출이 잘된다)
대형 키워드보다 세부 키워드를 먼저 공략하자.
ex) #NFT → #nftkorea, #nftkorean, #nftkoreanartist 등
본문 안에 해시태그를 넣는 것과 댓글로 해시태그를 다는 것은 노출여부와 관계 없음 (어느쪽이든 상관없다.)
댓글로 해시태그를 달고 댓글 기능을 없애도 콘텐츠 노출이 된다. (꿀팁)
부업 계정이나 가계정이랑은 소통하지 않음
관련된 계정 팔로잉을 많이 한다. (팔로잉 숫자에 크게 연연하지 않음)
동일한 해시태그를 너무 많이 사용하면 인스타그램 측에서 봇으로 인식해 ban을 당할수도.
곰방님의 마케팅 노하우
마케팅의 가장 기본은 블로그
인스타그램은 블로그와 유사한 알고리즘이 사용된다.
매일 일기쓰듯 올려야 한다.
유튜브
하위 키워드보다 대중적인 키워드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
ex) 연남동 카페 → 연남동
태그보다는 제목이 중요
채널 컬러도 영상에 맞게 편집하기
ex) 워크맨
해시태그를 많이 올리면 독이다. 10~15개 정도가 적당
미리보기에서는 2-3개만 보이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을 눈에 띄게 편집
기타
주로 NFT 를 구매하는 고객은 트위터에 더 많은 것 같다. 인스타그램에서는 NFT를 어떻게 구매하는지도 모르는 유저들이 많다고 하는데, 왜 인스타그램을 주요 SNS 채널로 삼았는지?
인스타그램은 이미지 기반의 SNS 이기도하고, 관리 측면에서의 접근성과 홍보 유입 측면에서 설정을 했다. 다른 채널을 배제하겠다는 것은 아니고, 각 채널별 계정은 전부 연동시켜놔야 한다. 메인 채널이 어느 정도 커지면 다른 채널(트위터, 디스코드)도 마케팅 스터디를 할 것. 필요성을 느낀다.
한달 단위로 챌린저스를 설정하여 스터디를 진행하려고 한다.
정규 커리큘럼 스터디가 끝나면 이후 연장스터디는 함께 하려고 한다.(기수 상관X)
커뮤니티 운영, SNS 마케팅 등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꾸준히 같이 하자.
3기
7/4부터 시작이며, 모집은 이번 주말쯤부터 시작하려고 한다. → 내용 정리 필요
세모람 커뮤니티와 함께 진행하려고 한다.
창작자가 아닌 분들은 어떤 식으로 본인의 NFT 아트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다양한 방식을 제안해 주어야 할 것 같다. 고민이 더 필요.
디스코드에서만 소통을 해보려고 한다.
2기 아쉬운 점
과제 체크를 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맞는 방향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지 헷갈린다.
온라인 미팅에 빠지면 과제 확인이 안된다는 것도 아쉬웠다.
4주라는 기간이 너무 짧아서 인증하기에 급급했던 것 같다
짧은 기간내에 NFT, 컨셉 기획 등 압박감이 있었던 것 같다
다른 기수와 소통이 안되는 점이 아쉽다
→ 짧은 기간과 커리큘럼이 타이트하게 설정한 것은 리더 잘못. 3기에는 보완하여 반영하겠다.
디스코드 미팅
디스코드에서 일부 유저끼리는 음소거 상태로 소통이 원활하지 않았음
모바일에서는 화면 공유가 안됨
화면 공유시 약간의 딜레이가 있다.
줌처럼 다른 사람들 목소리가 하울링됨
해당 채널 안에서 채팅 기능이 없는 것도 아쉬웠다. (but 음성 채팅 접속한 상태로 다른 채널에서 채팅 가능)